설날 연휴 무료함과 피로를 풀기 위해 항상 가는 곳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새로운 관리사가 오셨다고 해서 기대를 하며 기다렸다가 마사지를 받았는데 역시 실장님 추천은 틀리지 않았으며 역시 믿고 가는 곳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에 계속 가는것 같습니다. 보라 관리사라고 하는데 170정도의 키에 몸매도 좋고 밝게 웃으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 였습니다. 항상 믿고가는 곳, 피로도 풀고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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